김재광의 희년은행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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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재무상담으로 만난 두 청년의 이야기입니다

작성자 : 희년함께 (211.201.4.***)

조회 : 44 / 등록일 : 22-11-04 15:33

"얼마간 정서적인 문제가 있었고, 소득 활동을 이어가지 못한 것 때문에 부채가 많아졌습니다"

 

"부모님의 부채가 제 명의로 되어 있습니다. 부모님은 해결해 주시겠다 하시는데, 염려가 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어제 재무상담으로 만난 두 청년의 이야기입니다. 우선 기초재무상담으로 지금 상황을 하나씩 정리하면서 파악했고, 한 분은 바로 채무조정상담으로, 또 한 분은 부모님과 대화를 나눠 본 이후 가족 모두 함께 채무조정상담을 받아보는 것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청년들의 부채가 하나둘 쌓여 가는 것에, 단일한 이유가 있을 리 없습니다. 단일하지 않을 뿐 아니라 복잡하게 얽혀 있기도 합니다. 청년 혼자 힘으로 감당하기도, 풀어내기도 쉽지 않은 문제들입니다. 

희년은행은 청년들이 때에 맞게 적실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 도움이 될 수 있는 관계를 연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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