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은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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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숨통이 트인다는 답을 자주 듣습니다.

작성자 : 관리자 (220.121.145.***)

조회 : 46 / 등록일 : 20-03-20 23:25

바쁜 2주를 보냈습니다. 지난 2주 동안 총 다섯 분의 기초재무상담과 채무조정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전화와 대면상담, 온라인 소통을 계속하면서, 서경준 선생님과 함께 한 분 한 분의 부채문제 해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빚이 빚을 낳는 과정은 여러가지였습니다. 자영업 사업체의 운영, 다단계사업 참여로 인한 피해, 심리상담 치료로 인한 소득 공백 등.

고정 지출은 계속 있는데 정기 수입은 없는 상태가 1~2년 지속되면서 생긴 부채들이었습니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쌓여 있는 부채들 각각의 성질을 구분하는 것이 급선무였습니다. 그리고 얽혀 있는 고리를 하나씩 풀어갈 수 있는 길을 찾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간이 얼마간 더 걸릴 것입니다. 해결 방법을 찾았다고 해서 끝은 아닙니다. 앞으로의 길을 가는 동안 동행이 필수입니다.

저희와의 채널은 항상 열려 있으니, 계속 소통해 가자고 말씀드립니다.

이제 숨통이 트인다는 답을 자주 듣습니다. 숨통이 트이는 것을 넘어, 숨길이 열리는 것을 기대합니다. 지속 가능한 회복.

그 길을 찾는 데 도움이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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