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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희년예배] 예수, 난민으로 오시다

등록일 : 19-12-27 14:17

조회 : 116

예수, 난민으로 오시다

-2020년 첫 희년예배를 준비하며


"요셉이 일어나서, 밤 사이에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 헤롯이 죽을 때까지 거기에 있었다."-마태복음 2:14-15(새번역)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신 성자는 이 땅에서 수많은 고초를 당하며 우리 인생의 아픔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성탄절기의 기쁨 안에는 우리가 가장 낮은 자리에 있을 때에 함께하시고 그 자리를 구원의 현장으로 만드시는 성육신의 신비에 대한 경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성자 예수께서는 헤롯의 정치적 박해를 피해 이집트로 피하신 사건은 우리의 시선을 이 땅에서 나그네로 사는 난민들에게로 향하게 합니다.

 

우리 주위에는 마치 낯선 땅에서 이방인으로 사시며 차별받는 자로 사셨던 아기 예수님처럼 차별과 냉대를 경험하는 이방인들이 있습니다. 아기예수를 환영하고 그를 품에 안아 모신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땅에 사는 난민들은 어떤 의미일까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희년이 온전히 이루어졌다면, 우리는 희년이신 그리스도를 따르기 위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요? 희년예배는 이 주제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낯선 땅에 선 어린 예수님과 함께하는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희년예배 기획위원 여정훈

 


일시: 2020년 1월 7일(화) 오후 7:30

장소: 카페바인(서울시 중구 퇴계로37가길 97, 희년평화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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