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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희년함께기도네트워크 모임> 2021.7.20

작성자 : 희년함께 (121.161.76.***)

조회 : 89 / 등록일 : 21-07-27 10:27

“나의 희년이야기”

 

<7월 희년함께기도네트워크 모임>

 

2021년 7월 20일 셋째 주 화요일 저녁

함께 모인이: 조영민, 김명환, 강현진, 김명훈, 김덕영

 

1. 희년함께는 기도를 통해 이 땅의 희년실천을 함께 만들어 가기를 원합니다. 매월 셋째 주 줌을 통한 기도모임으로 이 땅의 희년실현을 위한 걸음을 걷고자 합니다.

 

2. 7월 모임에서는 대천덕 신부의 오늘을 위한 대언의 말씀을 나눔으로 시작했습니다. 오늘을 위한 대언의 말씀은 대천덕, <기독교는 오늘을 위한 것>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대언말씀을 통해 이 땅의 희년실현이 이 시대의 가난한 이들에게 얼마나 간절한지, 그것이 왜 가난한 자들에게 기쁜 소식이 될 수 있는지 하나님의 심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7월 기도모임에서는 김명환 회원이 “나의 희년이야기”를 나누어주셨습니다. 어떻게 희년과 토지정의 문제를 평생의 사명으로 가지게 되었는지 스토리 식으로 나누어주셨습니다. 자연스럽게 앞으로 내가 만난 희년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만들면 좋겠습니다.

 

4. 김명환 회원은 교회 청년들과 예수원을 방문한 계기를 통해서 공동체와 토지문제에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특별히 헨리 조지의 <진보와 빈곤>을 읽고 나서 이 시대의 해법을 만난 큰 감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바로 당시 성토모(성경적 토지정의를 위한 모임, 희년함께의 전신) 단체를 찾아가 교제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5. 큰 감명 후 김명환 회원의 실제적인 고민은 이렇게 놀라운 해법이 구체적 변혁이 될 가능성이 있는가. 내가 기여할 부분이 있는가라는 고민이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고민과 기도를 이어가던 중 여호수아와 갈렙을 묵상했다고 합니다. 갈렙을 보면서 한 존재의 믿음과 헌신을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면 이루어 주실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6. 현재 김명환 회원은 프로그래머 회사를 다니며 의정부에서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서의 정치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김윤상 교수님이 강조했던 학자의 연구활동, 시민운동, 정치운동의 삼박자 중에서 정치운동에 구체적으로 참여하기 위해서입니다.

 

7. 김명환 회원의 나눔과 고백을 통해 한 사람의 헌신과 참여가 매우 중요하며 각자의 영역에서 희년을 향한 귀한 도전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8. 이후 희년함께 대도문을 함께 읽으며 주님께 우리의 소망과 고백을 올려드렸습니다. “주여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이 땅의 희년이 우리를 통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9. 함께 기도하는 시간에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대선과정 가운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가 진행되도록 기도했습니다. 공의를 실행할 수 있는 정의롭고 진실한 지도자가 선출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현재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신근 간사님이 잘 회복될 수 있도록 함께 마음모아 기도드렸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많은 분들에게 희년이 실현될 수 있는 회복의 길이 열릴 수 있도록 기도드렸습니다. 특별히 새롭게 시작한 카누 프로젝트가 또 하나의 희년모델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드렸습니다.

 

10. 오늘 기도모임은 적은 인원이 모였지만 이 땅의 희년을 향한 간절함이 가득한지라 꽉 찬 모임으로 느껴졌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함께 경험해 가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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