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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기독교인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라!

작성자 : 희년함께 (219.254.37.***)

조회 : 76 / 등록일 : 22-09-16 11:11

교회와 기독교인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라!

 

14일 저녁, 희년함께 회원이신 서장혁 선생님의 제안으로 남기업 공동대표, 조영민 운영위원장, 김덕영 희년실천센터장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서장혁 선생님은 그리스 해외파견근무로 4년만에 한국에 들어 오셨습니다. 올해 초에 입국하셨는데요. 그리스에 가시기 전에도 교회와 기독교인의 네트워크로서의 희년함께의 중요성을 역설하셨고 마커스 커뮤니티와의 협업에도 다리 역할을 해주신 분입니다. 희년함께의 가치와 철학을 늘 높이 평가해주시고 더 많은 교회와 기독교인에게 알려지기를 간절히 소망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분입니다. 

 

이 날 만남에서 다양한 현실에 대한 이해와 가능성을 놓고 신나는 대화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교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있어 목사님이 희년함께 특별직이나 상근직이 되어서 더욱 적극적으로 교회를 설득하고 기독교인을 설득할 수 있지 않을까에 대해 긍정적으로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모인 네 사람 모두의 비전과 목표는 동일합니다. 어떻게 하면 가능한 많은 이들에게 희년의 가치와 비전을 전달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첫 번째로 목사님의 중심이 된다면 훨씬 수월할 수 있다는 공감대가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희년의 비전과 철학 그리고 신학을 체계화시키는 역할이 필요합니다. 더욱 설득력있고 임팩트 있게 희년의 비전을 확산하는 역할이 필요합니다. 세번 째는 실질적인 교회간, 기독교인간의 협력이 가능할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이 면에서 희년은행의 계속되는 도전과 확산이 큰 의미가 되는 것 같습니다.

 

서장혁 선생님의 열정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선생님이 제안하신 내용은 앞으로 운영위원회에서 더욱 깊이 안건을 다듬고 심화시키기로 했습니다. 희년함께의 가장 큰 자산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입니다. 함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더욱 늘어나기를 기대합니다. 맛있는 밥을 또한 대접해 주신 서장혁 선생님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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