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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와 미팅] 20190313-14 가나안 농군학교 미팅 & 예수원 강의 & 생명의 강 학교 미팅

작성자 : 관리자 (183.108.70.***)

조회 : 164 / 등록일 : 19-03-15 10:20

[강의와 미팅] 20190313-14 가나안 농군학교 미팅 & 예수원 강의 & 생명의 강 학교 미팅 

 

<태백 예수원 방문>

지난 수요일과 목요일에 걸쳐 희년함께 이성영(Sung Young Lee) 학술기획팀장과 김덕영 사무처장은 태백 예수원에 방문했습니다.

가는 길에 원주 연세대 캠퍼스 김장생교수님을 만나 희년은행과 가나안 농군학교와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습니다. 이후 가나안 농군학교 이동석 팀장을 만나 탄자니아 농가를 살리는 양계비지니스 사업의 프로세스를 확인했습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100만 원 가량을 탄자니아 농가에게 투자했을 때 농가소득이 3배 이상 느는 프로그램을 성공시킨 가나안 농군학교의 열정과 능력에 크게 놀랐습니다.

김장생 교수님은 희년은행 모델을 설명받으시고 크게 고무되셔서 앞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희년은행 모델을 성장시켜야 한다고 격려해주셨습니다. 이동석팀장님과 김장생 교수님과 함께 희년은행과 가나안농군학교 모델이 시너지가 나는 방법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원래 목적지인 예수원에 도착해 김덕영 사무처장은 "하나님 나라와 희년"이라는 주제로 예수원 가족들과 손님들에게 강의를 했습니다. 대천덕 신부님에 의해 설립된 희년함께가 신부님께서 강조하셨던 토지공개념과 무이자 은행을 열심히 실천하고 홍보하고 있는 모습에 함께 기뻐해주셨습니다. 계속해서 중보의 사역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해주셨습니다.

종소리와 함께 예수원에서 꿀잠을 자고 일어나 생명의 강 대안학교로 향했습니다. 남코이노니아 선생님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예수원 대안학교인 생명의 강 학생들에게 희년을 전하기 위해 선생님과 논의를 했습니다. 희년강의가 향후 청소년 희년 대안교과서까지 만드는 프로젝트로 확대하는 것을 모색해보았습니다. 당장 5월안에 희년데이를 정해 생명의 강 학생들을 만나기로 했어요.

 

남코이노니아 선생님과 새롭게 건축된 삼수령 센터에도 방문했는데요. 희년과 통일을 꿈꾸는 벤토레이 신부님 부부, 대안학교 선생님들이 함께하는 공동체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멋진 도전과 실험들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데요. 희년함께가 잘 협력하고 돕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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