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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미쳤냐고 했지만.. 내가 '논 한 가운데' 있는 집을 택한 이유

작성자 : 희년함께 (121.161.76.***)

조회 : 71 / 등록일 : 21-09-16 10:36

 

"집을 '투자 가치'로 생각하는 한국 사회에서, 저처럼 남들과는 조금 다른 취향 혹은 기준 때문에 집을 사는 일을 고민하고 계시나요? 

물론 집을 산다는 건 일생일대 중요한 결정인 만큼 신중할 필요는 있지만, 그 집에서 내가 뭘 할 수 있느냐 뭘 하고 싶으냐에 따라 답은 개개인 별로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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