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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6반 친구들과 함께하는 세월호 예배…"어둠 짙어진다고 할 일 포기해선 안 돼"

작성자 : 희년함께 (219.254.37.***)

조회 : 51 / 등록일 : 22-06-08 09:32

"다니엘서를 읽으며, 바벨론 포로로 끌려간 다니엘이 '어떤 정신으로 버텼을까'라는 질문이 들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이곳에서 예배한다고 무엇이 달라질까 하는 자괴감이 엄습할 때가 있다. 그래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마침내 귀환했다. 우리가 예배하고, 노래하고, 호소하고, 당부하고, 격려하는 것을 통해 하나님께서 역사를 일으키실 것이라고 기대한다"

(남기업 토지+자유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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