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이야기

희년이야기
이전 목록 다음

[언론] 희년으로 기독교 선교 상상하기 3

작성자 : 희년함께 (219.254.37.***)

조회 : 40 / 등록일 : 22-06-18 10:48

"지금도 어둡고, 외롭고, 소외된 곳에서 희년의 나팔(Shofar) 소리를 기다리며, 하나님이 임하시기만을 염원하는 수많은 이웃이 있습니다. 이제, 교회는 더 늦기 전에, “정의가 강물처럼, 평화가 들불처럼, 사랑이 햇빛처럼,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보듬는” 희년을 선포하고, 선교적 부름에 충실해야 할 것입니다."
(최재형 목사)


6e071d574fae1ae21a784be23bac7285_1655516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목록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 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 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ITE MAP

팀뷰어 설치파일 다운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