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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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토지가 필요한 존재들이다

작성자 : 희년함께 (211.201.4.***)

조회 : 20 / 등록일 : 22-11-14 16:45

"우리 모두는 토지가 필요한 존재들이다. 토지가 없으면 어떤 사람도 살 수가 없다. 토지가 없으면 어떤 일도 할 수가 없다. 농업은 토지의 유일한 용도가 아니다. 여러 용도 중 하나일 뿐이다. 고층 건물의 최고층이 최하층과 마찬가지로 토지 위에 세워져 있듯이, 공장 노동자는 농민과 마찬가지로 실제로 토지를 사용한다. 끝까지 따지면, 모든 부는 토지와 노동의 결과물이며, 모든 생산은 토지에 노동을 가하는 것이다."

 

헨리 조지, <사회문제의 경제학> 中

 

토지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모두에게 필요한 토지를 

모두에게 공급하시는 하나님께서 

주인이라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토지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완성하기까지

토지의 거짓된 주인에게 속지않고

신실하게 오늘 여기서 

우리가 할 수 있는것부터

실천하고 씨앗을 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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