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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엄마는 미친 세상과 싸운다 "용균아, 나는 너다.. 나로 살아라

작성자 : 관리자 (221.155.44.***)

조회 : 18 / 등록일 : 19-10-14 17:30

“용균아, 나는 너다. 너는 나고. 엄마를 통해서 네 분노를 모두 다 쏟아내라. 꿈에서라도 나와서 말을 해줘. 그럼 엄마가 다 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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