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이야기

희년이야기
이전 목록 다음

[언론] 친구 초대는 2평, 요리는 3평부터…1평은 잠만 자는 방이죠

작성자 : 관리자 (121.161.76.***)

조회 : 12 / 등록일 : 19-11-08 16:15

“주거시설이라기보단 생존시설이죠.” 고씨는 ‘2평 고시원’을 이렇게 표현한다. 집이란 추위나 더위, 비바람을 피해 잠을 잘 수 있는 공간이다. 유일한 취미는 넷플릭스 보기인데, 방 안에서 인터넷이 터지지 않아 근처 카페로 향한다. 최저주거기준(14㎡·4.2평) 이하의 삶은 취향이 소거된 삶이다.

 

daff91808c96166a572ffcced806d5a5_1573197

 

*기사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목록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 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 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ITE MAP

팀뷰어 설치파일 다운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