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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같이 살아야죠" 대전·충남서도 착한 임대료 확산

작성자 : 관리자 (220.79.252.***)

조회 : 48 / 등록일 : 20-02-26 14:05

"충남 아산시 기산동 자신의 건물 1층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오규명(59)씨는 코로나19 사태가 끝날 때까지 2층 세입자에게 원래 임대료 절반인 100만원만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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