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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아무도 몰랐다"…정신질환 모녀, 끝까지 쓸쓸한 죽음

작성자 : 희년함께 (211.227.108.***)

조회 : 39 / 등록일 : 20-10-05 19:05

"아버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순수하고 흠이 없는 그리스도인은 고아와 과부들을 돌보아주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세속에 물들지 않고 주님 앞에 늘 진실하게 살아갑니다."

(야고보서 1:27)

 

주님, 저희의 죄를 용서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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