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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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과 배제의 논리로부터 저 또한 자유롭지 않습니다.

작성자 : 희년함께 (211.227.108.***)

조회 : 38 / 등록일 : 20-10-06 17:27

"세상의 모든 모순이 내 죄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하나님의 어린양 같은 사람만이 공동체의 죄를 없애거나 약화시킬 수 있다. 죄는 생물처럼 에너지와 질량을 갖고 움직인다. 죄는 스스로 소멸되지 않되, 다만 약화되거나 잠시 망각될 뿐이다. 112퍼센트에 달하는 주택 보급률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 집 없는 사람이 많은 이유를 집에 대한 자신의 탐욕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어린양이다."

(김회권 교수)

 

탐욕과 배제의 논리로부터 저 또한 자유롭지 않습니다.

주님, 저의 죄를 용서해주소서.

진정한 회개의 눈물을 흘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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