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7년 가을에 지원자 생활을 했었는데요... 3개월 지원자(훈련자)는 예수원 나름의 커리큘럼에 따라서 생활하고, 장기도우미는 말그대로 그냥 노동하면서 예수원에 장기간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원에는 크게 지원자, 수련자, 정회원(독신, 가정) 이렇게 여러 그룹이 존재하는데, 지원자는 단체생활을 해야하는 만큼 불편한점도 있지만 소속감이 있고 동기들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도우미는 개인생활을 하기때문에 편리한 점도 있겠지만... 소속이 없다보니 약간 소외감을 갖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장기도우미 보다는 그래도 지원자생활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예수원에는 크게 지원자, 수련자, 정회원(독신, 가정) 이렇게 여러 그룹이 존재하는데, 지원자는 단체생활을 해야하는 만큼 불편한점도 있지만 소속감이 있고 동기들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도우미는 개인생활을 하기때문에 편리한 점도 있겠지만... 소속이 없다보니 약간 소외감을 갖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장기도우미 보다는 그래도 지원자생활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