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레터
  • 칼럼
  • 언론과토지정의
  • 기획/연재
  칼럼
     회원들의 생각

소통의 조건 / 추경식

조회수 1719 추천수 0 2010.02.05 16:23:46
[레벨:15]성토모 *.73.159.186 http://landliberty.org/xe/7660

  




소통의 조건





추경식 / 성토모 회원


글을 적는 다는 것은 옳고 그름이 명확하게 구분되기를 좋아하는 저의 성격으로써는 쉽지 않은 도전입니다. 쓰고 나면 빈곳이 보이는 거 같고 그걸 메우자니 글의 전체적인 성격이 변해가는 거 같고 우유부단하기 보단 정답이 없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보단 이게 정답이야 이렇게 쓰면 맞고 아니면 다 틀려 라는 사고방식의 사람이 오랫동안 지배한 세상에서 살다보니 나마저도 남과 다르고 틀린 생각을 하면 불안해 하고 잘못된 건 아닐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이 글도 부탁을 받고 몇 번이고 다른 글을 적고 다른 생각을 썼다 지우며 뭘 쓸지 고민하면서 쓰게 되는 글입니다.


우리나라 좌우의 갈등은 어느 덧 둘 다를 믿지 못하고 표류하는 지경에 까지 이르게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공동의 선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기 보단 적자생존의 정글의 법칙만이 존재하는 서로가 서로를 깎아 내리기에 바쁘고 매도하기에 바쁜 것 같습니다. 진지한 대화의 장을 열어 이야기하기보다는 무조건 반대 무조건 진행의 식의 막무가내식이 진행되는 거 같아 보는 내내 눈치가 보입니다. 이 방송이 또 외국에 나가면 우리나라는 놀림거리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에 말입니다. 그러면 왜 우린 대화보단 막무가내의 정신만이 지배하는 세상을 보게 된 것일까요? 그건 아마도 우리 안에 진정한 좌,우가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익만을 이야기하면서 마치 여기서 한걸음만 더 떨어지면 낭떠러지로 떨어져버린 듯한 태도로 이야기를 진행해 나가다 보니 상대의 생각은 들리지 않고 나의 생각만을 고집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람을 위한 길, 공동의 선을 위한 선택하기보다 자신 혹은 자신이 속한 집단의 이익이나 자신의 자리보전에만 더 관심을 가진 사람들, 그들은 우리가 더 잘살기 위한 공동의 선을 택하기 보단 나만 잘되면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만 잘되면 끝이라는 생각 그리고 나의 안전만을 생각하기 시작한 사람들의 도덕적 해이(moral hazad) 현상이 월가를 무너뜨렸습니다. 우리 집 앞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라고 너무 먼 일처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경쟁은 이긴자와 진자를 나누는 일이고 진자에게는 아무런 혜택을 주지 않는 잔인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경쟁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서로의 이해와 배려가 없는 무조건 적인 경쟁은 이긴 자나 진자에게 상처를 남기고 결국 양극단의 극단적 결단만을 만들어 낼 뿐입니다. 소통은 서로를 이해하는 중요한 키워드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소통하고 이해해보려는 노력입니다. 누구도 절대적으로 옳을 순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옳지 않은 상황에서 절대 선을 찾기보단 최선을 찾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소통을 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할까요?


첫째로는 우리 안에 욕심을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는 궁극적인 좌, 우파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이익집단의 대립만이 존재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자신의 이익이 되기 때문에 우파를 지지하고 좌파를 지지합니다. 세종시 문제만 해도 정부청사가 이전하면 손해를 보는 사람들은 청사의 반대를 주장 할 것이고 충청도민이나 전라도에 사시는 분들은 이전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왈가왈부하기 전에 자신에게 남겨질 이익을 버리고 우리가 공동 선 으로 나아갈 수 있는 실제 이 대한민국이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자신을 잠시 내려놓고 내가 아니라 우리가 잘 사는 방법을 모색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것이 초점이라기 보단 내가 조금 더 손해 보더라도 혹은 이익이 좀 덜하더라도 공동이 잘살면 궁극적으로 나의 가치도 올라간다고 생각 했으면 좋겠습니다. 버리기 쉽지는 않지만 그게 될 때 우리 사회 안에 내가 아니라 공동을 보는 눈이 더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둘째로는 대화의 장이 활발하게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대부분의 정치이야기는 식사할 때는 하면 안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과 생각이 다르면 자연히 싸우게 되고 그럼 즐거워야 되는 식사시간이 불쾌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생각을 듣고 의견을 교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지난 주 토요일 성토모 청년부에서 하는 희년경제연구모임에 참가 했었습니다. 거기서 어떤 분이 하셨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토지문제에 대한 4가지 패러다임이라는 글을 읽으면서 시장주의자들의 생각이 이해가 간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말을 들으면서 대화하는 것 그리고 사람의 생각을 듣는 것이 그리고 그 생각을 이해하데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이 사람을 설득하려는 자세가 아니라 그냥 나의 생각이 이렇고 너의 생각이 이렇다를 듣는 중에 더 보안되어지고 더 다듬어져서 공동의 이익을 향해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틀릴 수도 있다 혹은 내가 잘못 생각 할 수도 있다는 여지를 남겨두고 모든 문제를 바라봤으면 좋겠습니다. 철학이 없다거나 생각이 없으라는 말은 아닙니다만 나의 시각만을 절대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또 다른 오류를 만들어 낼 뿐이고 대화의 여지를 없애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은 수학 공식에 넣어서 답이 나오는 삶이 아니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리고 짧은 제 생을 돌아봐도 답이 나오는 공식대로 살아본 기억은 드뭅니다. 항상 새로운 상황에 이전의 지식이 사용될 수도 있고 쓸모없을 경우도 있습니다. 모든 것을 하나의 혹은 이것만의 상자 속에 넣는 것은 성공할 가능성보단 실패할 가능성이 더 커 보이는 것 같습니다. 나는 완전하지 않습니다. 고로 나의 생각은 완전할 수 없습니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접근하면 남들과의 대화 속에서도 우리의 것을 이야기 할 때도 우리는 싸우고 내 것을 챙기는 것 보다는 서로를 위할 줄 알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학교에 지내면서, 요즘 일련의 사건들을 접하면서 그리고 현재를 살아가면서 서로에 대한 인정하지 않는 마음이 커져가는 거 같아서 적어봅니다. 아무리 옳은 생각도 충분이 검토하고 이해시키지 않으면 그들만의 리그가 되고 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 서로에 대한 소통이 통하는 우리, 교회,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경식.jpg

추경식

 

 토지와 경제정의 란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개인의 구원 뿐 아니라

이땅에 하나님의 구원을 예비해 놓으셨다는 걸 알았고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어느 덧 성토모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더 논의되고 구체적인 방법이

이 한국에 적용되길 소망합니다.


이 게시물을..
첨부
  • 추경식.jpg [File Size:33.4KB/Download:7]
엮인글 :
http://landliberty.org/xe/7660/1b4/trackback
목록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지금 여기의 희년 / 김덕영 imagefile [4]

  • 2010-06-19
  • 조회수 961

지금 여기의 희년 김덕영 / 성토모 회원 희년의 진리가 제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울림이 되었던 그 날을 기억합니다. 인격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공평과 정의의 노래로 호흡하며 분단된 한반도의 회복과 구체적인 대통합의 비전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러나 감격은 또 하나의 현실과 조우하며 새로운 도전을 ...

진보와 보수에 관한 단상 / 남기업 imagefile [1]

  • 2010-06-05
  • 조회수 1085

진보와 보수에 관한 단상 남기업 / 성토모 회장 6월 2일 전국에서 동시에 치러진 지방자치선거에서 야당이 압승했다고 합니다. 소위 진보 교육감도 많이 당선되어 현 정부의 무한경쟁 교육도 제동이 걸릴 것이라고 합니다. 다행스런 일입니다. “남기업 형제는 진보구나!” 제가 “다행스런 일”이라고 한 것에 동...

소통, 귀와 마음 열기 / 강빛나래 imagefile [5]

  • 2010-05-28
  • 조회수 914

소통, 귀와 마음 열기 강빛나래 / 희년토지정의실천운동 간사 몇 주 전 집으로 헨리조지의 경제사상 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토지와 자유 (Land & Liberty)>란 잡지가 도착했다. 영국 헨리조지협회에서 1894년부터 발행해온 이 잡지는 현재 계절별로 일 년에 네 번 나온다. 사람들을 경제학의 진정한 핵심으로 이...

어른이 된다는 것 / 이재호 imagefile [1]

  • 2010-05-21
  • 조회수 1309

어른이 된다는 것 이재호 / 성토모 회원 중학교를 다닐 때였던 것으로 기억난다. 나는 축구를 좋아했다. 어느 날 한 스포츠매장에 축구화를 구경하러간 나와 친구들이 보게 된 ‘제1회 ****컵 풋살대회’는 나와 내 친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리는 당장 참가신청을 위한 준비를 해 나갔다. 일인당 1만원의 회비를...

인생(人生)이란 무엇인가 / 이진행 imagefile

  • 2010-05-14
  • 조회수 1410

인생(人生)이란 무엇인가 이진행 / 성토모 회원 신앙에는 두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사람들의 가르침을 믿는 신앙으로, 한 사람 또는 여러 사람들에 대한 신앙이며 종류가 다양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우리를 이 세상에 보낸 그 분에 대한 자신의 종속을 믿는 신앙입니다. 이와 같은 신앙은 ...

도덕법칙과 경제법칙은 하나 / 남기업 imagefile

  • 2010-05-07
  • 조회수 1460

도덕법칙과 경제법칙은 하나! 남 기 업 / 성토모 회장 “도덕법칙과 경제법칙은 하나!”라는 헨리 조지의 이 외침은 하나님 경외 신앙에서만 나올 수 있는 ‘대담한 선언’입니다. 그의 역작 『진보와 빈곤』에는 이 선언을 입증하기 위한 그의 열정이 곳곳에 묻어납니다. ‘인구가 너무 많아서 가난한 사람이 많은 것...

믿는 대로 행하려면 / 정의홍 imagefile

  • 2010-04-30
  • 조회수 1559

믿는 대로 행하려면 정의홍 / 성토모 청년부 어느 한 인권단체가 교도소에서 인문학 강의를 한다고 합니다. 성토모의 지체들 중에서도 누군가 강의 하나를 맡아서 진행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더군요. 인문학 강의 하면 노숙인과 마약중독자를 대상으로 인문학 교육을 무료로 제공했던 ‘클레멘트 코스’가 생각납니다. 작...

제3기 토지정의 사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남기업 imagefile [1]

  • 2010-04-23
  • 조회수 1013

제3기 토지정의 사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남기업 / 성토모 회장 1. 사역 재도약 논의를 시작하다. 작년 하반기부터 성토모 전체 사역에 관한 성찰과 새로운 모색이 있었습니다. 연구소를 계속할지에 관한 진지한 논의가 직접적인 계기였습니다. 기도와 논의 끝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희년전파와 희년성취...

전세대란 속 전셋집 구하기 / 박지선 imagefile [6]

  • 2010-04-16
  • 조회수 1364

전세대란 속 전셋집 구하기 박지선 / 성토모 회원 ‘앞으로 내가 살 집을 구한다는 것은 참 낯설고 힘든 일이었다.’ 서울의 물가를 잘 몰랐던 탓일까. 아니면 , 심각한 부동산 문제를 피부로 경험한 것일까. 남편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차곡차곡 모아놓은, 젊은 시절의 남편의 수고와 땀을 그대로 지닌 돈...

우리안의 뽀뚜루 / 이신근 imagefile

  • 2010-04-09
  • 조회수 2305

우리안의 ‘뽀뚜루’ 이신근 / 성토모 간사 2310년 서울의 ○○학교, 봄기운이 가득한 교실에서 국사수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2010년 한국, 이 당시 주목할 만한 사항은 토지제도 입니다. 1950년 토지개혁이, 60~70년대 발전의 토양이 되었지만, 이후 불로소득 환수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토지불평등은 다시 심해...

초보학자의 성장통 / 홍세진 imagefile [1]

  • 2010-04-02
  • 조회수 1369

초보학자의 성장통 홍세진 / 성토모 회원 통일 연구의 한계와 의미? 작년 가을, 통일 후 인구이동에 관한 연구를 진행한 적이 있다. 하나님께서 북한에 대한 마음을 주셨고, 통일 이후를 제대로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기 때문이었다. 관련 자료와 기존 연구들을 검토하면서, 연구들이 너무 오...

토지정의와 홈스쿨 / 임종원 imagefile [4]

  • 2010-03-26
  • 조회수 1151

토지정의와 홈스쿨 임종원 / 성토모 회원 들어가는 말 대부분 사람들이 주지하다시피, 한국에서 가장 심각하게 대두되어 온 두 가지 사회 문제가 있다. 바로 교육 문제와 부동산 문제가 그것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기는 하지만, 필자는 교육 문제에 대해서는 홈스쿨링으로, 부동산 문제에 대해서는 자본주의...

예수의 길을 걸어가도록 나를 치는 막대기 / 구나영 imagefile

  • 2010-03-12
  • 조회수 1735

예수의 길을 걸어가도록 나를 치는 막대기 구나영 / 성토모 회원 무슨 이야기를 쓸까 한참 고민을 했습니다. 배운 것이 법이니 ‘세종시 국민투표‘에 대해서 써볼까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툴툴거리며 ’세종시 국민투표에 붙일 거면, 종부세나 국민투표 한번 붙여보시지 그랬어!‘ 하는 연관성 없는 결론으로 끝날...

아브라함의 꽃뱀사업과 두려움 / 김용성 imagefile

  • 2010-02-26
  • 조회수 1713

아브라함의 꽃뱀사업과 두려움 김용성 / 성토모 회원 아브라함의 꽃뱀사업과 두려움 크리스챤이라면 아브라함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는 이스라엘의 조상이자 믿음의 조상, 축복의 통로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인물입니다. 하지만, 그런 아브라함이 욕을 먹는 사건이 있습니다. 아내...

소통의 조건 / 추경식 imagefile

  • 2010-02-05
  • 조회수 1719

소통의 조건 추경식 / 성토모 회원 글을 적는 다는 것은 옳고 그름이 명확하게 구분되기를 좋아하는 저의 성격으로써는 쉽지 않은 도전입니다. 쓰고 나면 빈곳이 보이는 거 같고 그걸 메우자니 글의 전체적인 성격이 변해가는 거 같고 우유부단하기 보단 정답이 없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보단 이게 정답이야 ...

까마귀들과 살며 / 장보윤 imagefile [2]

  • 2010-01-29
  • 조회수 1751

까마귀들과 살며 장보윤 / 성토모 회원 저는 지금 ‘까마귀’들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말 지지리도 안 듣고 공부도 지지리도 안하는데 밥은 엄청 잘 먹고....... 그래도 속정은 깊어서 가끔, 아주 가끔, 정말 아주 가끔 저를 뭉클하게 만드는 ‘까마귀’들과 같이 삽니다.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 까마귀 말고, 저희...

알라스카와 인문학 / 김윤상 imagefile [1]

  • 2010-01-29
  • 조회수 2385

알라스카와 인문학 김윤상 / 성토모 자문위원 졸업을 앞둔 인문학 전공 학생들이 읽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있다면 당연히 사회진출과 취업에 온 관심을 쏟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진로에 도움을 줄만한 뾰족한 아이디어가 없어서 걱정입니다. 이런 답답한 현실에서 조금 벗어나, 미국 ...

개발부인 바람났네 / 조은수 imagefile [6]

  • 2010-01-22
  • 조회수 1580

개발부인 바람났네 조은수 / 성토모 회원 제목이 너무한가? 헉, 혹시 성토모가 미친 게 아닌가?....놀라서 클릭한 분들이 많으리라. 이 제목을 쓸까말까 약간 고민했다. 하지만 쓰기로 했다. 왜냐면 일부분 사실이기도 하고, 또 이 제목을 무시하고 그냥 넘어갈 분이 거의 없으리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만약 이 제...

영적 성숙을 위한 훈련 - 두 번째 이야기 / 김두언 imagefile

  • 2010-01-15
  • 조회수 2005

영적 성숙을 위한 훈련 - 두 번째 이야기 김두언 / 성토모 회원 “문제의 답을 성경에서 찾기” 작년 12월 예수원 2년차 수련이 끝났습니다. 수련 중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는 데 그 중에 기억에 남는 분이 있어 소개하겠습니다. K선교사님으로 이슬람 지역의 모국가에서 지하가정교회를 상당히 많이 개척하신 ...

라마누잔과 카진스키 / 고영근 imagefile [8]

  • 2010-01-08
  • 조회수 2193

라마누잔과 카진스키 고영근 / 토지정의시민연대 정책부장 지난 신정 연휴에 집안에만 틀어박혀 있는 동안 너무 심심해서 예전에 보았던 ‘굿 윌 헌팅(Good Will Hunting)’이라는 영화를 다시 보았습니다. 사실 저는 본 영화중에서 좋은 영화를 다시 보는 걸 좋아합니다. 굿 윌 헌팅을 자세히 보신 분들은 아시겠...

목록
쓰기
첫페이지 1 2 3 4 5 6 끝페이지
Board Search
  • Contributors
  • Tag List





Copyright © 희년함께.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