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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년함께 회원으로 갱신하시거나 한주간 새로 가입해주신 지체들을 소개합니다.
최선영(경상북도 포항시) 하나님 나라와 공의와 정의가 이땅에 임할때 우리모두 기뻐뛰며 하나님을 높혀 드리길 원합니다. 희년함께! 홧팅!

김순(서울시 성북구) 현실이라는 고통의 순간 가운데 미소가 번질 수 있는 아름답고 온전한 복음이 희년함께를 통해 번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1가 48-10 헨리조지센터 (140-846)  TEL. 02-736-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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