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개혁의 전 과정을 함께 지켜보고 만들어 가겠습니다.
☑️ 양도세 중과 복원
☑️ 토지보유세 정상화
☑️ 주거 임대료 안정
☑️ 공공임대 공급 확대
지금, 이 순간이 중요합니다
양도세 중과 복원 논의가 시작되며 정치권은 부동산 개혁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월세는 그대로이고, 공공임대는 여전히 8%에 머물러 있습니다. 토지보유세는 아직 의제에도 오르지 못했습니다.
선언만으로는 바뀌지 않습니다. 시민의 목소리가 계속될 때, 정책이 움직입니다.
희년함께가 하는 일
희년함께는 토지정의가 현실이 될 때까지 네 가지 활동을 이어갑니다.
첫째, 토지정의 캠페인을 상시 운영합니다.
토지공개념·보유세 강화·주거권 강화를 향한 카드뉴스, SNS 콘텐츠, 청원, 서명운동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장하고 정책 담론 형성에 지속적으로 개입합니다.
둘째, 시의성 있는 부동산 개혁 포럼을 개최합니다.
토지보유세·공공임대 확대·주거권 강화로 이어지는 개혁 의제를 공론장에 올리고, 정부 정책의 변곡점마다 전문가·당사자·시민이 함께하는 긴급 포럼과 연속 포럼을 엽니다.
셋째, 기독시민활동을 전개합니다.
희년 정신에 근거하여 교회와 신앙 공동체가 토지정의 운동의 주체로 나설 수 있도록 신학포럼·목회자 네트워크·희년교육을 통해 기독교 공적 신앙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갑니다.
넷째, 토지 커먼즈 실천활동을 지원합니다.
토지 공유 모델 연구, 커뮤니티 랜드트러스트(CLT) 도입 운동, 협동조합형 주거 실험 등 현장 중심의 대안 실천을 이어갑니다.
후원 한 번이 만드는 변화
"토지를 영구히 팔지 말라. 토지는 나의 것이니, 너희는 나그네요 동거인이니라." — 레위기 25:23
희년의 정신은 선언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반복되는 실천으로만 현실이 됩니다.
월 10,000원 정기후원자 100명이 모이면 포럼 1회를 열 수 있습니다.
200명이 함께하면 연간 캠페인 4회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후원 한 번이 포럼 한 번을 만들고, 포럼 한 번이 정책 한 걸음을 만듭니다.
그 걸음이 쌓여 토지정의가 현실이 됩니다.
토지보유세가 현실이 될 때까지, 공공임대 30%가 달성될 때까지, 주거가 권리가 될 때까지 — 희년함께는 멈추지 않겠습니다.
혼자 가면 지치고, 함께 가면 멀리 갑니다.
후원 안내
|
|
은행 | 국민은행 |
계좌번호 | 012501-04-212047 |
예금주 | 희년함께 |
문의 | 010-3887-6160 / hgakor@hanmail.net |
정기후원과 일시후원 모두 가능합니다.
후원금은 포럼 개최·캠페인 운영·교육 자료 제작 등 토지정의 시민운동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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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언만으로는 바뀌지 않습니다. 시민의 목소리가 계속될 때, 정책이 움직입니다.
희년함께가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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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토지정의 캠페인을 상시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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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시의성 있는 부동산 개혁 포럼을 개최합니다.
토지보유세·공공임대 확대·주거권 강화로 이어지는 개혁 의제를 공론장에 올리고, 정부 정책의 변곡점마다 전문가·당사자·시민이 함께하는 긴급 포럼과 연속 포럼을 엽니다.
셋째, 기독시민활동을 전개합니다.
희년 정신에 근거하여 교회와 신앙 공동체가 토지정의 운동의 주체로 나설 수 있도록 신학포럼·목회자 네트워크·희년교육을 통해 기독교 공적 신앙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갑니다.
넷째, 토지 커먼즈 실천활동을 지원합니다.
토지 공유 모델 연구, 커뮤니티 랜드트러스트(CLT) 도입 운동, 협동조합형 주거 실험 등 현장 중심의 대안 실천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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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000원 정기후원자 100명이 모이면 포럼 1회를 열 수 있습니다.
200명이 함께하면 연간 캠페인 4회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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